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남 의령군은 의령곤충생태학습관 개관(2016년) 후 1년6개월 만인 지난 15일 현재 누적 관람객수가 10만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0만번째로 입장한 행운의 주인공은 지난 주말 가족들과 나들이차 방문한 김민호 씨(경남 거제시) 가족이 자치했다.
곤충생태학습관은 김민호씨 가족에게 ‘장수풍뎅이 키우기 세트’를 선물로 증정하고, 기념촬영으로 축하 인사를 나누었다.
김민호씨는 “주말을 맞아 아이들이 곤충을 좋아해 주말 나들이를 왔다가 뜻밖의 선물까지 받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로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전했다.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은 지난해 3월 개관했으며 곤충세계관, 체험학습실, 곤충탐구관, 유리온실로 구성되어져 있다.
올해 여름방학 기간에는 ‘청정의령 반딧불이 이야기’ 체험전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단체, 가족 관람객 등 약 8천여명이 다녀가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곤충생태학습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곤충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