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는 12일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AA-’로 유지했다. 신용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AA-등급은 역대 최고등급이며, 네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피치는 2012년 9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네 번째 등급인 ‘AA-’로 상향 조정한 뒤 5년째 이를 유지하고 있다.
피치의 이번 한국 신용등급 유지 재확인은 최근 대북 리스크 관련 긴장감 고조 등에도 불구하고 한국경제의 견조한 성장세와 양호한 대외·재정건전성 등 경제 전반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피치는 성명을 통해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이 등급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줬다”면서도 “한반도에 전면전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무디스의 한국의 신용등급은 Aa2(2015년 12월), S&P는 AA(2016년 8월)이다.
또한 피치는 한국 경제가 올해 2.7%, 내년 2.8%, 2019년 2.6% 등 잠재 성장률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국제 신평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안정적 신용등급을 유지해 나가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