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코스피지수가 2460선을 뚫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날 뉴욕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이다.
1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24%(5.82포인트) 오른 2463.9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14%(3.54포인트) 상승한 2461.70에 장을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개장 직후 2466.32까지 올라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2458.16)를 갈아치웠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42%(2.81포인트) 상승한 665.12로 출발해 현재 0.18%(1.22포인트) 오른 를663.53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 이후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1일(현지시각)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전날보다 0.18% 오른 2만2872.89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은 0.18% 상승한 2555.2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25% 오른 6603.55에 장을 마감했다.
홍춘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멤버들은 낮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률) 수준에도 불구하고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의 의지를 보였다”며 “연준이 완만한 속도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홍 연구원은 “국내 시장의 경우 지난 2일에 걸친 강한 상승세로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것은 부담 요인임에 분명하나, 글로벌 증시의 상승 흐름을 감안할 때 이날도 상승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43억원, 개인은 237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은 49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