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기로타리클럽(회장 정병국)은 9월 28일 광산구립 이야기꽃도서관에서 그림책 기증식을 가졌다.
광주신세기로타리클럽이 기증한 그림책은 270권(250만원 상당)이다.
신세기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사)한국그림책 문화협회 추천목록 중 공동체, 가족, 평화를 다룬 작품을 직접 골랐다.
2004년 10월 출범한 광주신세기로타리클럽은 63명 회원들이 매월 두 차례 정례회합을 가지며 지역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병기/기동취재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