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여성농어업인 문화․여가생활 편의를 위한 행복바우처 카드가 10일부터 발급된다고 6일 밝혔다.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의 사용 가능한 금액은 10만 원이고,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2018년에 사용할 수 없으므로 연말까지 꼭 사용해야 한다.
전국 어디서나 미용실, 목욕탕, 음식점, 영화관, 서점, 스포츠센터 등 36개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농어촌의 고령화로 여성농어업인의 비중이 늘고 농산물 판매․가공과 농업 경영관리자로서의 활동 분야도 느는 등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지만, 남성이나 도시지역 여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문화・여가생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전남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만 70세 미만의 여성 농어업인이 대상이다. 해당 읍면동에 신청해 선정되면 매년 자부담 2만 원을 포함한 10만 원을 지원받는다.
김선호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 보다 많은 여성 농어업인이 혜택을 받아 삶이 더욱 윤택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카드를 발급받은 여성 농어업인이 연내에 전액 사용하도록 시군 담당자, 농업인 단체 등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