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바라지 물길을 중심으로 <</span>시흥바라지 에코 뮤지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만 시․군(시흥, 안산, 화성)에 산재한 생태, 역사, 문화자원을 보존하면서 문화 예술적으로 활용해 가치를 확산하고, 주민 스스로가 참여하여 보존․활용하는 <</span>경기만 에코 뮤지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지난해부터 시흥시는 지역 예술가와 생태, 관광 활동가 등 총 16명으로 이루어진 ‘시흥바라지 에코 뮤지엄 연구회’를 운영하여 사업 발굴 및 자문 활동을 지속해 왔다.
2016년 <</span>시흥바라지 에코 뮤지엄> 사업으로는 갯골생태공원 일대에 총 6,000여 명이 참여한 생태체험 프로그램 ‘갯골 생태놀이터’를 운영하였고, 소금창고 및 염전 체험장 일대에서는 갯골과 소금을 주제로 ‘소금창고 아카이브’ 전시 및 갈대를 이용한 ‘갈대둥지 독서실’을 운영하였다. 또한, 도창동 호조벌에서는 추수가 끝난 들판을 임대하여 볏짚놀이터, 허수아비, 터널놀이터 등 생태놀이터를 조성하여 ‘천국의 놀이터’를 운영하였다.
올해는 시흥갯골축제(9.22~9.24) 기간 중 소금창고 1, 2동에 ‘소금이야기_염부와 수차’ 및 ‘소금창고 아카이브_기억의 보관소 소금창고’, ‘소금창고 인형극_바닷물의 소원’과 ‘갈대둥지 독서실’의 갯골 에코 뮤지엄(9.22~10.31)을 필두로, 연꽃테마파크 에코 뮤지엄(10.13~12.30), 호조벌 에코 뮤지엄(10.13~11.30)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호조벌 에코 뮤지엄은 호조벌 곁 작은 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김주석 목사가 지난 7년여 동안 시흥의 호조벌을 사진으로 기록한 ‘호조들녘 사진전’이 열릴 예정으로, 호조벌의 계절과 시간변화를 한눈에 담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시흥바라지 에코 뮤지엄은 7개 바라지 물길에서 주민 스스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많은 볼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