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대구 북구 산격종합시장에 매운 음식으로 특화된 청년몰이 조성된다. 1981년 개설이 되어 30년 가까이 북구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산격종합시장은 청년몰 조성을 통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시장인근의 상권이 경북대학교, 영진전문대,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포함하고 있는 산격종합시장은 금번 사업을 통하여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젊은 층들이 시장을 방문해야 시장이 살아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된 이번 청년몰 조성사업은 상인회와 지자체의 많은 노력으로 사업이 추진되었다.
전국에서 기온이 가장 높은 대구의 날씨와 매운 맛이 강한 대구의 음식문화에 착안하여 영남권 유일의 매운음식 특화지역으로 조성을 할 예정인 산격종합시장 청년몰은 현재 청년 상인들을 모집 중에 있다.
지원자격은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매운음식 특화구역인 만큼 건강한 매운맛을 지향하는 아이템을 위주로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