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대구 북구 산격종합시장에 매운 음식으로 특화된 청년몰이 조성된다. 1981년 개설이 되어 30년 가까이 북구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산격종합시장은 청년몰 조성을 통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시장인근의 상권이 경북대학교, 영진전문대,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포함하고 있는 산격종합시장은 금번 사업을 통하여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젊은 층들이 시장을 방문해야 시장이 살아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된 이번 청년몰 조성사업은 상인회와 지자체의 많은 노력으로 사업이 추진되었다.
전국에서 기온이 가장 높은 대구의 날씨와 매운 맛이 강한 대구의 음식문화에 착안하여 영남권 유일의 매운음식 특화지역으로 조성을 할 예정인 산격종합시장 청년몰은 현재 청년 상인들을 모집 중에 있다.
지원자격은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매운음식 특화구역인 만큼 건강한 매운맛을 지향하는 아이템을 위주로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