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안산 대부도에 위치한 그린영농조합(대표 김지원)은 지난 15일 찾아가는 양조장 외국인 및 민간기자단을 대상으로 그랑꼬또 와인 및 포도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양조장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선정하는 문화와 역사, 체험이 있는 양조장과 와이너리(winery, 포도주 양조장)로 전국에 30곳이 선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미네랄과 일조량이 풍부한 대부 포도 따기를 시작으로 와인제조공정을 둘러보고 총 5가지의 대부도 와인을 시음했다.
그린영농조합은 1990년대 초반에 포도를 재배, 2000년도 초반에 들어와서 본격적인 와인을 생산했다. 초기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힘들었지만, 지금은 한국의 대표하는 와이너리 중 하나로 성장했다.
특히 가을에는 전어 및 대하구이 등 대부도에서 나는 다양한 해산물로 와이너리 식사도 제공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만 출신 칼럼니스트 홍묘정 씨는 “한국에도 이렇게 다양한 체험과 포도가 있는 와이너리가 있는 줄 몰랐다”며 “대만과 중국의 친구들에게 다양한 한국의 와이너리 소식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양조장 팸 투어는 10월, 11월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