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부평구(구청장 홍미영)에 전국 세 번째로 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문을 열었다.
부평구는 지난 14일 마장로 82 다섬프라자 7층에서 인천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센터를 이끌게 될 센터장은 발달장애 3급인 김총명 씨가 맡았다.
인천시와 부평구는 발달장애인만을 위해 특화된 자립생활 역량강화와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를 위한 지원활동을 벌이게 되며,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운영,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한다.
인천발달장애인생활센터에서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정보제공, 권익옹호 활동,동료상담,자립생활기술훈련,거주시설 장애인의 탈 시설 자립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인천시에 소재한 거주시설 장애인의 70%를 발달장애인이 차지하고 있으나 그동안 인천 소재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 13개소 모두 신체장애인 중심의 자립생활센터라는 한계가 있었다.
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개소는 서울 등에 이어 인천에서는 부평이 처음이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개소식에 참석, “정부에서 적극적인 장애인 복지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는 만큼 인천발달장애인자립센터를 시작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통해 발달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자립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