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부천시는 어린이들이 우리고장에서 생산되는 쌀을 직접 수확해 보고 가을의 농촌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벼농사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10월 10일부터 ~ 11월 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은 친환경 쌀 생산 지역에 위치한 오정동 체험장(오정동 440-2), 대장동 체험장(대장동 23-2), 고강동 체험장(고강동112-1)에서 진행된다.
이번 가을 프로그램은 전통 벼 베기, 족답식 탈곡기와 홀테를 이용한 벼 탈곡, 고구마 캐기, 전통놀이, 잠자리 · 메뚜기 잡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험장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운영 보조요원이 배치돼 있다.
참여 대상은 유치원, 어린이집 등 어린이교육기관이며, 체험비는 어린이 1명당 8천원이다.
가을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9월 18일부터 부천시 도시농업과(☎032-625-2812)에 전화상담 후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일자에 하루 체험 가능인원(100명)이 초과되는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쌀 수확을 직접 해보고 가을의 농촌 정취를 느껴보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이라며 “농부들의 노고를 이해하고 우리 쌀의 소중함 또한 배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도시농업과(☎032-625-28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