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철원군 갈말도서관은 오는 9월 13일 오후7시 이태준사료관에서 「길 위의 인문학 – 우리 동네 사라진 마을을 찾아 떠나는 인문학 여행」 두 번째 강연을 이어간다.
이날은 철원지역 대표 문인이자 상허 이태준 사료관장인 정춘근 시인이 ‘상허 이태준 선생의 작품집 및 연구서적 열람’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에서 다양한 인문학적 가치를 담은 주제의 강연과 현장 탐방을 연계한 사업이다. 인문학과 지역의 역사, 책과 현장,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인문정신 문화를 진흥하고 삶의 행복 추구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이다.
이에 앞서 지난 9월6일에는‘우리 동네를 중심으로 한 상허 이태준 선생의 삶과 가족 이야기’가 마련됐다. 9월20일 오후7 갈말도서관 시청각 실에서는 ‘상허 이태준 선생의 대표 단편 문학 감상 및 토론’을 주제로 강연이 펼쳐진다.
또, 9월 23일에는 상허 이태준 선생의 생가인 성북동 수연산방과 그 일대를 탐방할 예정과 9월26일에는 독서토론과 함께 ‘상허 이태준 선생의 식민지 말기의 활동 및 월북과 북한에서의 문학 활동’이라는 주제로 후속모임도 진행한다.
길 위의 인문학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참여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033)450-5227으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