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주남구 효천LH천년나무 6단지 임대아파트(소장 이혜련)는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처능력 향상을 위하여 매 분기마다 직원들과 입주민 대상으로 재난안전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공동주택 재난안전대응훈련공동주택에서 일어날 수 있는 승강기 갇힘사고, 화재발생, 정전발생, 가스누출사고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테마로 설정하여 직원들에게 개인별 임무카드를 준비하여 조직적이고 신속하게 안전사고에 대처 할 수 있도록 훈련에 임하고 있다.

9월 8일 3분기 재난안전대응 훈련에는 지하저수조 물넘침 사고시를 대비하여 전직원과 입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계실 침수시 현장에 출동하여 시수 앵글밸브 잠그기, 119신고하기 등 상황별 행동요령을 익히며, 자칫 재난이 닥치면 누구든지 당황하고 평상시보다 판단력이 떨어져 우왕좌왕하다가 큰 피해로 확산 될 수 있어 예방차원의 가상 연습과 기능훈련을 실시하였다.
재난안전대응 훈련은 직원들과 입주민들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뿐 아니라 안전한 공동주택 지킴이가 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혜련 관리소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므로 앞으로로 꾸준히 긴급상황별 재난안전훈련 및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