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액이 전년보다 8.7% 감소했다.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조업일수가 하루 적었기 때문이다. 또 무선통신기기, 자동차부품 수출이 부진했다.
관세청이 11일 배포한 '9월 1~10일 수출입현황'에 따르면 이달 들어 10일까지 수출액은 123억2200만달러로 전년 대비 8.7% 줄었다.
관세청은 “수출액이 감소한 것은 조업일수가 지난해 8일에서 올해 7일로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조업일수 기준 일평균 수출액은 지난해 16억9000만달러에서 올해 17억6000만달러로 4.4% 증가했다.
품목별 전년동기 대비 수출은 반도체(42.9%), 석유제품(15.0%), 승용차(13.7%) 등은 증가한 반면, 무선통신기기(-18.7%), 자동차부품(-37.6%)은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베트남(26.9%), 호주(26.0%) 등은 증가했고, 중국(-2.8%), 미국(-5.2%), EU(-0.7%) 등으로의 수출은 줄었다.
같은 기간 수입은 3.4% 줄어든 119억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반도체(12.8%), 석유제품(26.9%), 반도체 제조용 장비(117.4%) 등의 수입이 늘어났다. 이에 비해 원유(-22.8%), 기계류(-8.4%) 수입은 감소했다.
국가별로 보면 베트남(26.9%), 호주(26.0%) 등에 대한 수출은 증가했다. 중국(-2.8%), 미국(-5.2%), 유럽연합(-0.7%) 지역에 대한 수출은 저조했다.
이달 1~10일 수입액은 119억1700만달러로 3.4% 감소했다. 반도체(12.8%), 석유제품(26.9%), 반도체 제조용장비(117.4%) 수입이 늘었다. 반면 원유(-22.8%), 기계류(-8.4%) 수입은 줄었다. 무역수지(수출-수입)는 4억500만달러 흑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