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거래물건 수 기준으로 반기별 평균 거래량은 전년 동기 455건에서 올해 533건으로 17% 증가하여 대체적으로 상승추세를 보였다.
순수 토지거래량은 전년 상반기 평균 329건에서 302건으로 하반기 반짝 감소하였으나, 올해 들어 32% 증가한 401건으로 상승폭이 크게 나타나 거래량 상승추세를 회복했다.
아파트 등 주택의 평균거래량은 전년 동기 125건에서 5% 증가한 131건을 기록하여 소폭의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나, 일부 신규분양 물량을 고려하면 부동산 거래에서 순수 토지거래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같은 기간 전남의 토지거래 현황이 필지 수 기준 10,766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점을 비교해 볼 때 상대적으로 무안군의 부동산 거래, 그 중에서도 토지거래가 비교적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안군은 부동산 거래 건 증가원인의 하나로 지난 8월10일 행해진 「무안군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의 폐지를 들고 있는데, 이는 기존 개발행위허가에 있어 태양광발전의 거리제한 폐지 등 일부규제 완화 움직임이 부동산 시장에 일정부분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일례로, 최근 부동산거래 흐름을 살펴보면 7,8월 토지거래량이 평균 470건으로 상반기 대비 17% 증가하여 지속적인 상승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와 비례하여 태양광발전 신청 건수 역시 규제폐지 시점 기준으로 1달 사이 73건에서 156건으로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부동산 시장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