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부천시는 어르신 대상 공공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상호대차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국 최초로 ‘어르신 책 배달원’ 을 운영한다.
지난 달 공개모집을 통해 채용한 만 55세~65세 6명과 넥스트 희망일자리 및 시니어클럽에서 인력을 지원한 만 60세 이상 어르신 13명 등 총 19명이 상호대차서비스 책 배달원 및 보조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부천시 상호대차서비스는 시립도서관 책을 직장이나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대출 ·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이 서비스를 통해 대출 · 반납한 책은 76만여 권에 이르며, 올해 이용량은 83만권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현대 3대인 상호대차 운행차량을 내년에는 4대로 확대해 시 전역을 잇는 지식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1일 상호대차서비스 책 배달원 발대식을 가졌으며, 배달원들이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단체복과 명찰을 수여하였으며,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르신 책 배달원 고용으로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해 고령친화도시에 한 발 더 다가서는 것은 물론, 상호대차서비스 인력 확대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