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계양3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윤경순)는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희)와 함께 지난 4일 무상으로 임대한 귤현동 200평 농지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배추 심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단체관계자들은 아침부터 집결하여 공동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날 심은 무와 배추는 올 11월경 수확 후 김장을 담가 관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단체원들은 “힘은 들지만 절인 배추를 사는 것 보다 직접 심어 가꾼 무와 배추로 김장김치를 담가 우리지역에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게 더 의미가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계양3동 배기호 동장은“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합심해 공동경작에 적극 나서 준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화합하고 봉사하는 계양3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계양3동은 도농복합지역인 지역특성을 살려 공동 텃밭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작물 수확은 물론, 마을주민간의 화합과 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공동체 형성의 좋은 매개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