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8월 31일 호텔 스퀘어에서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스포츠를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안산을 만들기” 위한 비전과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안산시 체육진흥협의회, 안산시 체육회, 안산시 장애인체육회 등 관련 단체가 모여 다양한 의견수렴과 토론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특히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통합으로 체육계의 변화된 환경 속에서 체육 단체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 연계 육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향후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을 심도 깊게 모색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마련된 비전(안)을 토대로 주민공청회를 거쳐 오는 10월에 개최하는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행사에 스포츠도시 비전 선포식을 함께 거행할 예정으로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미래 지향의 스포츠도시 비전을 마련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의 욕구 충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