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가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강화를 통해 복지재정 누수 차단에 나선다.
전라남도는 9월 한 달 동안 복지수급자의 자격 여부 및 지원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위한 소득․재산 초과자 조사와, 신규 수급자 발굴을 위한 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전체 복지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매년 9차례에 걸쳐 소득·재산에 대해 실시하며, 이번이 7번째다.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장애인, 차상위자활, 차상위본인부담경감, 한부모가족지원, 차상위계층 확인서발급, 다른 법에 의한 의료급여 등 13개 보장사업이다.
이번 확인조사는 소득재산 항목 추가 연계를 통해 복지 대상자의 소득과 재산 미신고에 따른 부적정 수급을 방지하고, 복지수급 대상자에게 부양가족 관계나 소득, 재산조사 시 성실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라남도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4만 5천여 건의 조사를 마쳤다. 조사 결과 2천843가구가 기초수급 부적합 판정을 받아 자격이 중지됐고, 이 중 445가구에 1억 6천100만 원을 부적정 수급 대상자로 판정해 환수 결정해 지금까지 8천300만 원을 환수하고 나머지는 연내 환수한다는 목표다.
전라남도는 7월 말 현재 신규 수급 신청한 5천965가구 가운데 3천413가구 5천421명을 신규 수급자로 선정하고 43억 5천100만 원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
나윤수 전라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강화해 복지 대상자의 부적정 수급을 방지, 복지재정 누수를 예방해나가겠다”며 “또한 주변에 생활이 어려운 사람을 적극 발굴․지원하는 등 적극적이고 내실 있는 온정복지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