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태안군 공공도서관이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립중앙도서관과 안면도서관에서는 9월 한 달간 테마 도서 전시와
인형극 공연, 북콘서트 강연 등의 행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률 제고 및 책 읽기 활성화에 앞장선다.
9월 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테마 도서 전시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 관련 도서(중앙도서관)와 ‘건강요리’ 관련 도서(안면도서관)를 만나볼 수 있으며, 9일
중앙도서관에서는 ‘백설공주와 요술마녀’ 인형극이, 16일 안면도서관에서는 ‘장애를 가진 철수와 도깨비’ 인형극이 각각 펼쳐진다.
이밖에, 26일 중앙도서관에서는 ‘아름다운 순간 노을빛 청춘을 담다’라는 주제로 김인자 작가의 북콘서트 강연이 열려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독서의 즐거움과 가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독서의 달 행사에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