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지난 24일 장기동 주민자치위원들이 관내 초당마을 경로당 어르신 40여 명을 모시고 장기동 소재 음식점에서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무료 점심식사는 식사와 장소는 음식점 대표 이동식 위원이,이동수단은 김명수 위원이 무상으로 전세버스를 운행해 장기동 주민자치위원들의 선행이 더욱 돋보였다.
이날 식사대접을 준비한 장기동 주민자치위원은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밥 한 끼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경로당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대접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무료 점심식사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월 진행할 예정”라고 밝혔다.
김소희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렇게 따뜻한 선행을 베푸는 위원님들이 있어 장기동 지역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며 “이번 행사에 봉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