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홍천군은 내면 광원2리 가덕교 피해와 관련하여 긴급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방도 446호선에서 가덕마을로 진입하는 가덕교 접속 도로가 지난 7월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유실된 이후 임시복구 및 통행이 완료되었으나, 2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시간당 최고 60.5㎜(일 143.5㎜)의 강우량으로 다시 유실되면서 20가구 주민 70여명이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홍천군에서는 즉시 안전 조치를 취하고 통행을 제한하고 있으며, 고립된 주민과 비상 연락망을 운영하는 등 추가 피해가 없도록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지속되는 집중 호우와 늘어난 하천 물로 복구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수위 하강 시 응급 복구 장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