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정진관)에서는 지난 23일(수)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공동체 치안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최우수사례(계양산지구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체치안 발표대회는 지구대·파출소별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치안 관련 우수사례를 발표 및 공유하여 치안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화상회의를 통해 전 지역경찰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우수사례는 “경인여대생과 함께하는 여성안심귀갓길 합동순찰 프로젝트”로 계양산 지구대(발표자 경위 김동영)가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양경찰서 - 경인여대간 업무협약을 체결,경인여대생 및 주민과 계산역에서 경인여대로 2Km 거리의 여성안심귀갓길을 순찰하고,방치된 나드리 상가와 재건축이 진행중인 한우리 아파트 일대 쓰레기더미·잡목을 제거하고 꽃밭을 조성하는 등 범죄환경개선에 노력한 결과, 청소년비행과 성범죄가 감소하여 안전한 귀갓길로 탈바꿈하게 되어 주민과 학생들로부터 안전한 여성귀갓길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진관 경찰서장은 “수상자에 격려와 함께 공동체 치안우수사례를 전 직원들이 공유하여 주민과 함께 공동체치안 확산을 위해 노력 해 줄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