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단양군은 규제개혁 발굴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근무성적과 성과상여금 가산점 부여, 특별승급, 국내외 연수 선발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적극 시행할 예정이다.
군은 지금까진 시상금 지급 등 소극적인 포상에 그쳤지만 규제개혁 분위기 확산을 통한 군민 불편해소와 친(親)경제 환경 조성을 위해 결정했다.
대상은 불합리한 법령 발굴과 조례개선, 기업애로 해소를 통한 투자 유치, 행정행태 개선 등이다.
또 군은 소속 공무원의 규제개혁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6월 전 직원 대상 '사례로 보는 규제개혁'이란 주제로 역량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내달 15일까지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과제를 공모했다.
정남희 법무규제개혁팀장은 “규제개혁 인센티브 추진으로 공무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며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군은 지난해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충북도로부터 재정 인센티브 3000만 원을 지원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