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김포시는 21일 최근 화성14호 2차 발사 등으로 한반도 주변정세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잇따른 도발위협과 국내·외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안보상황에 대비해 시청 민방위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2017년 UFG연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 017년 을지연습(8.21~24)의 성공적인 시행과 북한의 대남 위협 양상을 알아보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동영상 시청, 현안토의, 관심 및 알림 사항, 말하는 소화전 체험 및 나라사랑 6·25 사진전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현안토의는 지난 16일 통합방위실무위원회에서 상정된 ‘주민이동로 변경 검토안’에 대해 군부대 및 유관기관 단체장들의 열띤 토의가 진행됐으며, 최근 강화 등지에서 발견되고 있는 목함지뢰 등에 대해 육군 기무부대를 통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의장인 유영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쟁이 일어나면 전후방이 따로 없듯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모든 공무원과 유관기관은 유사시 절차에 대해 몸에 익히고 확고한 안보의식을 갖춰 민·관·군·경이 하나가 된 통합방위태세로 국민의 안전과 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