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와 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는 쌀의 날을 맞아 18일 SRT 동탄역 지하4층에서 ‘쌀쿠키와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원 등 10여 명은 SRT 이용 시민들에게 햇살드리 쌀로 직접 만든 쌀쿠키와 지역특화 쌀인 화성 ‘수향미’ 500g 1개를 배부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쌀을 쿠키 등 간식으로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맛보게 해 새로운 소비층 확보와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는 지난 4월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 교육장 등에서 시민대상으로 ‘다양한 쌀빵 만들기’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이명자 농촌자원과장은 “햇살드리 쌀로 다양한 가공품을 만들어 쌀소비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는 쌀을 생산하려면 여든 여덟 번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한자 쌀 미(米)를 팔십팔(八十八)로 풀이해 8월 18일을 쌀의 날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