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DGB대구은행이 상품권을 할인하는 방법으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최근 대구은행 관계자를 불러 소문의 진위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져 본격적인 수사로 전환한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구경찰청은 “항간에 대구은행 최고위층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관련 투서가 들어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은행 측이 상품권을 할인하는 방법으로 매달 수천만 원씩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게 의혹의 핵심이다,
경찰은 증거가 확보되거나 의혹이 사실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곧바로 수사체제로 전환,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대구은행 측은 “금시초문으로, 그런 의혹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