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대구시가 아시아의 국제도시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시 대표단이 직접 이들 도시를 찾아 협정을 체결하고, 홍보 설명회를 여는 등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
권영진 대구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25명은 16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콕과 대만 타이베이를 연이어 방문한다. 권 시장은 17일 아스윈 콴무앙 방콕시장을 만나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다. 방콕의 세계적 관광산업 노하우를 대구에 적용하고, 대구의 전략산업 분야에서 두 도시가 협력할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두 도시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에 대표단을 상호파견하고, 인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구시 대표단은 다음 날 자매도시인 타이베이로 이동해 타이베이시청에서 열리는 세계대학스포츠연맹(FISU) 주최 환영 리셉션에 참석한 뒤 관광홍보 설명회를 연다. 아울러 19일에는 커원저 타이베이 시장을 예방, 지난해 직항 개설 이후 활발해진 관광산업 전반에 대한 교류 방안을 협의한다. 두 도시의 주요 관심사인 물산업에 대해서도 의견 교환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타이베이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베이 하계U대회' 개막식에도 참석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방콕과의 우호협력도시 체결을 통해 세계적 관광도시인 방콕과 관광 분야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타이베이와는 직항 개설로 늘어나는 양 도시의 교류를 확대해 관광뿐만 아니라 경제`산업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