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량인 1일 2000㎎의 2배에 가까운 3890㎎에 달하는 가운데 대구시가 생활 속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저염음식 아카데미' 요리 교실을 실시한다.
이에 대구시는 시민 건강을 위해 나트륨 줄이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저염음식 아카데미'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요리교실은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기수별 25명씩 4기로 구성된다. 기수별 각 3회씩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교육비는 전액 대구시에서 지원한다. 교육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5시까지이며 장소는 수성구 수성1가에 위치한 창업요리 전문학원이다.
메뉴는 저염 양념만들기, 토마토된장찌개, 저염 배추김치, 건강돼지갈비찜, 저염 오징어무침, 해물칼국수, 해물떡볶이 등으로 생활 속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했다. 아울러 교육생에게는 교육실습 레시피 북을 제공하고 건강음식 및 외식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이영옥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무료로 진행하는 저염음식 아카데미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나트륨에 대한 인식도 높이고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