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구민의 대사증후군 및 만성질환 관리와 예방을 위한「순환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대사증후군이란 ▲혈압 ▲혈당 ▲고밀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허리둘레 등 5가지 항목 중 3가지 이상에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대사증후군을 방치하면 뇌졸중,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의 질병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전에 발견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사증후군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한「순환운동교실」은 9월부터~11월까지 60세 미만의 지역주민 중 대사증후군 위험요소(허리둘레, 중성지방, 혈압, 혈당, HDL-콜레스테롤) 1개 이상 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12주간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본인에 건강 상태체크와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사증후군은 과음이나 과식,운동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 원인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구민들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보건소 대사증후군관리센터(☎430-7889~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