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속초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참여기업 모집
속초시가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현장 면접부터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제1회 속초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3월 19일(목)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모집한다.‘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은 속초시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현장 채용행사로,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업에...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지난 11일 구청 상황실에서 ‘부평깡시장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홍미영 부평구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부평깡시장 임원진이 참석,사업추진업체로 선정된 ㈜신한경영법인의 착수보고를 듣고 부평깡시장 발전을 위한 토론을 벌였다.
이번 사업은 부평구가 지난 1월 중소기업벤처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특성화시장 중 골목형 시장 육성 프로그램으로 ▲특화환경조성 ▲공동브랜드 개발 ▲문화․ICT 특화 및 농산물 깡축제 등 11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보고회에서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부평깡시장의 숙원사업이었던 공공 차양막 설치 등으로 시설을 개선하고, 농산물 깡축제 같은 부평깡시장의 특성을 강점으로 살려 경쟁력 강화의 적극적인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부평깡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평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설개선, 특성화시장 육성 등 여려 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이 시장 특성을 잘 살려 부평깡시장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