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홍미영 부평구청장이 지난 10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연 ‘2017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회적 경제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평구는 지난 7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SA(최우수)등급을 받은데 이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3년 연속 수상, 신뢰받는 공약 실천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부평구는 사회적 경제 분야에 ‘모두 다 행복한 마을 공동체,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로 참가했다.
이날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난 7월 10~14일 공모를 실시, 132곳 325개 사례가 공모에 참여하였으며 지방자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152개 우수사례가 ‘5개 분야 시·군·구별 발표 형식’으로 경연을 펼쳤다.
이날 현장발표에서 부평구는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 통합 플랫폼 구축’으로 내·외부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적 경제와 마을공동체를 키우고, 알리고 확대해 나가는 과정을 소개했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이번에 수상하게 된 사회적 경제 분야 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더욱 노력, 구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가능 발전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