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속초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참여기업 모집
속초시가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현장 면접부터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제1회 속초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3월 19일(목)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모집한다.‘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은 속초시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현장 채용행사로,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업에...

부천시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7일 중3동, 범박동, 역곡3동, 심곡본1동, 고강본동 등 5개 동에 대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5개 동 동장, 동 복지협의체 위원장, 맞춤형복지팀장 등 17명이 참석했다.
시는 현장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7월 10개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했다.
올해는 춘의동, 중3동, 도당동, 역곡3동, 범박동, 소사본3동, 심곡본1동, 고강본동 등 8개 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추가로 설치해 보다 촘촘하게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복지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동 복지허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차량 보급으로 동별 맞춤형복지 전담팀이 보다 신속하게 취약계층을 찾아가 방문상담, 생활실태 확인, 긴급 지원, 물품 지원 등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익 복지국장은 “이번에 보급된 맞춤형 복지차량은 현장 중심 복지행정 실현과 시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복지행정 실현을 위해 동 복지허브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