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남도는 새 정부 일자리창출 정책 기조에 따라 2017년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산림재해 일자리 확대, 산림복지 전문업 지원 등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산림재해 일자리 44억5천여만 원과 숲 해설 민간위탁 9천7백여만 원 등 2개 사업에 총 45억4천여만 원을 편성하여 하반기 산림병해충방제 현장 등에서 370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산림분야 일자리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총 360명으로 늘어나 도내 전역에 발생된 소나무재선충병과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돌발·외래 산림병해충 등의 확산 저지에 집중 투입하여 신속한 산림방제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늘어나는 숲 해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자연휴양림과 수목원 등에 숲 해설가를 추가로 배치하여 그 동안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던 진주시 등 7개 시·군을 포함하여 총 11개 시,군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박세복 경상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