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강원 태백시(시장 김연식)는 신재생 에너지 설비 무상지원을 통해 에너지약자 보호 및 무공해 청정에너지도시 이미지 구축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2018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폐광지역 내 에너지약자 보호를 위해 정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100%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태백시 계산동 마을 일원 67가구에 태양광, 태양열 등 융복합 설비를 보급하게 된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사업 추진 및 관리를 담당하는 이번 사업에서 2018년 평가에 반영되는 67가구는 자부담 없이 세대 당 약1300만 원의 신재생에너지설비를 지원 받게 된다.
태백시는 지난 2014년 폐광지역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융복합사업을 통해 사업 원년에 첫 번째로 삼수동 태백미래코에너지제로마을을 추진했다.
또한, 올해 5월 신재생에너지 전문가평가 및 7월 현장 방문을 통해 2018년도 총사업비로 국비와 한국에너지공단 지원액 등 총 10억 원의 지원이 확정됐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추경재원이 확정되는 10월 추가 사업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 내 더 많은 취약계층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경 편성 협의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백시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복지분야에 행정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