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도서관(관장 서윤희)은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탐방을 지난 29일 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30명을 대상으로 부여 일원에서 실시했다.
신동엽 문학관에서는. 껍데기는 가라. 를 쓴 시인이며 강렬한 민중의 저항의식을 시화한 신동엽 시인에 대해서 알아보고, 부여 정림사지는 박물관 및 백제문화단지에서는 백제도성 건설 및 불교 문화 등 백제시대 문화 전반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탐방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주말에 자녀와 함께 문화해설사분의 설명을 들으며 신동엽 시인과 백제문화에 대해서 알아보고 공부하니 정말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였다.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3차 강연과 탐방은 9월 1일, 2일에 실시되며 보령을 지킨 역사 유적지에 대해 배우고
남포읍성, 보령읍성, 충성수영성 등 보령의 관방 유적지를 직접 탐방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