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제천시는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문화의 거리 일부를 금연거리로 지정한다.
시는 지난 7월 현장에서 상인 및 시민 1,106명을 대상으로 금연거리 지정에 따른 찬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상인 98%, 시민 99.4%가 금연거리 지정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번 금연거리 지정에 따라 흡연이 금지된 곳은 평소 간접흡연 피해로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문화의 거리 일부(풍양로13길 150m×9.5m, 의림대로14길: 90m×10m), 롯데리아 골목(40m×2.6m), 르꼬끄 골목(39.3m×3.7m)이다.
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금연거리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2018년 1월 1일부터는 이곳에서 흡연 시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계도기간 중에는 시 보건소에서 금연거리 지도점검 뿐 아니라 금연 홍보 및 캠페인,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건강생활실천 등 보건사업 홍보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구역을 금연거리로 지정했다”며 “시민의 간접흡연피해를 줄이고 흡연율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 건강증진팀(043-641-304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