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대구시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 일터’에 가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구시민 1%가 생활 속에서 착한 일터와 착한 가게, 착한 가정, 착한 시민 등 원하는 방법으로 기부에 참여하도록 만드는 ‘착한대구 캠페인 착!착!착!착!’을 전개하고 있다. 착한 일터는 이 캠페인 참여 방법 중 하나로 직장 또는 단체 단위로 임직원이 함께 정기 기부에 가입하는 것이다. 가입 시 착한 일터 현판을 달아주며 개인별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한다.
이번에 대구시는 권영진 시장과 시 직원들, 대구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가입하며 가입식은 25일 열릴 예정이다. 시 공무원들이 나눔 실천을 통해 모은 성금은 대구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위기 가정에 의료비와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권 시장 등은 1년 동안 매달 3천∼3만원씩 성금을 낼 계획이다.
권 대구시장은 "시 산하 각 사업소, 구·군청 등으로 나눔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