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 합창Ⅱ <해피 뉴 코러스>를 26일 저녁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공연에는 남녀합창단 ‘인나모라 앙상블’과 클래식 퍼포먼스 그룹 ‘퀸즈퀸텟’이 무대에 오른다.

성악을 전공한 교수들이 지난 2001년 창단한 인나모라 합창단은 양로원, 군부대,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300회 이상 공연하며 쌓은 기량을 바탕으로 수준급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협연하는 클래식 퍼포먼스 그룹 퀸즈퀸텟은 플루트,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로 구성해 관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는 그룹이다.
출연진은 ‘클래식 메들리’, ‘응답하라 1988 메들리’, ‘우리들은 미남이다’ 등 클래식과 가요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 관람료는 1000원이다. 광산구는 주민 문화향유 기반 확대를 위한 ‘천원의 행복 프로젝트’로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