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부천시는 지난 4일 ‘경제우선! 일자리먼저’ 우선 실천을 위한 부천 노사민정 공동실천선언 및 협약체결을 통해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부천시 일자리위원회’ 와 ‘일자리 기획단(실무추진단)’ 구성, 추진의지와 이행을 강화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13일(목) 노동고용정책 전문가 포럼을 통해 ‘부천형 일자리창출 모델’, ‘사회혁신 모델’, ‘노동혁신 모델’ 개발과 추진의 필요성을 깊이 공감하였다.
부천시는 지난 4일 “경제우선, 일자리 먼저!를 통한 고용안정 및 노사의 사회적책임실천 확산을 위한 부천 노사민정 공동 실천선언 및 협약” 체결을 통해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부천시 일자리위원회와 일자리기획단을 구성, 부천형 일자리창출과 일자리 질 제고를 위한 지역단위 추진 동력을 마련하였다.
※구성:부천시 일자리위원회(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일자리기획단(실무협의회), 3개 실행추진단(청년고용추진단, 노동인권보호추진단, 일자리창출추진단)
그 일환으로 2017년도 중점 실행사업으로 청년고용촉진을 위한 실태조사와 정책 개발, 아이디어 공모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일자리 질 제고를 위한 노동정책전문가 포럼 및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노동정책연구, 일자리창출 모델 발굴 등 적극 추진함으로써 그 이행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3일 개최된 “부천 노동정책 전문가 포럼”은 한국노총부천김포지역지부의장 박종현, 부천시 일자리경제과 과장 이용우 외 지역 고용노동전문가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김종진의 기조발제에서 기초지자체 단위의 ‘일자리창출 모델’, ‘사회혁신모델’, ‘노동혁신모델’재발과 추진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으며, 그 모범 지역으로 부천지역의 적합성을 제안하였다.
금번 노동정책 전문가 포럼에서 제기된 의건 및 제안은 ‘2017년 부천시 노동정책 연구과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