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청춘의 십자로'는 그간 현존 최고 한국영화로 알려진 '미몽'보다 2년 앞서 제작된 것으로 알려진 무성 영화다.'청춘의 십자로'는 서울로 올라온 농촌 출신의 젊은이들이 낯선 도시에서 겪는 사랑과 갈등을 그린 통속극으로, '아리랑'의 여주인공이었던 신일선, 그리고 이원용 등 무성영화 초기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영상자료원은 오는 5월 영상자료원 개관 기념 영화제에서 변사 해설 등을 곁들여 개막작으로 상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