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1894년 민간에서 제작된 '신찬 조선국 전도'의 경우 청나라와 일본은 색깔이 없는 반면 울릉도, 독도는 조선땅과 같은 노란색으로 색칠돼 있다.
같은 시기 제작된 '조선변란상세지도' 역시 독도가 조선땅과 같은 붉은색으로 칠해져 있어 두 지도가 근대 일본에서도 독도를 조선 땅으로 인식했다는 확실한 물증이 될 수 있다고 호사카 교수는 밝혔다.독도와 조선땅을 같은 색으로 칠한 일본 고지도 가운데 국내에 공개된 것은 1785년 제작된 '삼국접양지도'가 처음이지만 메이지 시대 지도는 처음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