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대구시는 오는 2020년 5월 예정된 행정자치부의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이하 대구센터)' 개원에 대비해 지역 정보통신(IT)기업 역량강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IT전문인력 양성과 빅데이터 공동활용 등에 상호협력 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대구센터와 IT전문인력 양성 및 빅데이터 분야 상호 우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14일 오전 10시 대구시청에서 체결한다.
IT전문인력 양성과 관련해 대구시는 2015년 3월 대구센터를 유치한 이후 연간 1000억원정도의 정보화사업 발주가 예상되는 대구센터 개원에 대비해 지난해부터 지역IT기업 역량강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IT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지역 내 IT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기술향상교육’을 통해 166명, IT관련 취업준비생 대상 ‘취업연계 장기교육’을 통해 27명이 수료하는 등의 성과로 지역기업과 취업준비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올해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정부통합전산센터와 협업하는 모델을 추가 발굴해 ‘전산센터 운영분야 취업연계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빅데이터 공동활용과 관련해서는 일자리, 복지, 교통, 안전 등 시민생활에 밀접하고 파급효과가 큰 분야를 대상으로 양 기관 협업형태의 빅데이터 사업을 통해 정책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