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디지털 가상화폐 이더리움 가격이 내리막을 걷고 있다고 CNBC 등 주요 외신이 11일(미국시간) 보도했다.
이더리움 가격은 2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지난 5월 30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주저앉았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이더리움 가격은 장중 192.22달러까지 떨어졌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달 초 400달러를 상향 돌파하며 신고점을 경신했지만 한 달여 만에 반 토막 났다.
이에 이더리움 시가 총액은 175억 달러(약 20조 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다.
찰스 헤이테르 크립토컴페어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초 급등 이후 이러한 패닉 매도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며 “트레이더들이 포지션을 재배치하며 시장 조정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CNBC는 전 세계적으로 가상화폐 매도 움직임이 확산한 영향이라면서도 이더리움 가격은 여전히 연초 대비 높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1월 8달러에 불과했으므로 최근 가격이 떨어졌어도 올해에만 2,000% 이상 치솟은 상황이다.
마켓워치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디지털 가상화폐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가격 급등과 규제 등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평가했다.
모건스탠리는 정부가 가상화폐를 승인하고 규제하지 않는 한 가격이 계속 오르지 못할 것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