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인천시로부터 ‘2016년 성별영향분석평가 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5일 오후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7 인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성별영향분석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은, 2016년도 성별영향분석평가 과제건수에 전년도대비 증감률과 컨설팅 추진과정, 홍보물·계획에 대한 분석평가실시, 공무원의 성인지향상 교육실적 등을 반영해 결정됐다.
‘성별영향분석평가’란 법령·계획·사업 등 구의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 · 경제적 겨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다.
부평구는 2016년에 법령 84개, 사업 138개, 중장기계획 2건, 홍보물 2건 등 총 226건의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실시하였으며, 모두 28회 1,049명의 대한 성인지교육을 추진, 양성평등정책에 기반을 다져왔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구정전반에 성주류화 확대 및 성별영향분석평가의 내실화를 다져 양성평등한 부평을 조성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