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제11회 반딧불이 축제기간 관광객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사랑의 다리, 반디터널'이 7일 저녁 환하게 밝혀졌다. 총길이 120m의 남대천교에 2천737m의 아치형 파이프와 12만개의 전구를 엮어 만든 반디터널은 지난해 축제에서 사용했던 자재를 대부분 재활용, 설치해 환경보전과 예산절감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