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지난 1일(토) 부평구 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부평구 열린 아버지학교 2기’수료식을 가졌다.
부평구는 자녀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관내 아버지 47명을 모집, 지난 6월 10일부터~7월 1일까지 4주간(매주 토요일 총4회)아버지의 바람직한 부모역할, 의사소통방법, 가정코칭, 바람직한 가족관계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부평구 열린 아버지 학교’는 이 시대 아버지의 역활·정체성과 양성 평등한 가족가치를 함양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부평구는 부모에 위한 아동학대 피해 발생 사건이 급중하고 아동학대 가해자의 76%이상이 부모라는 사회현상과, 흉악범죄자 상당수가 어린 시절 정서적·신체적 학대에 노출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고려, 아버지 학교를 시작했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열린 아버지 학교’에 성실히 참여한 34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지난 4주가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들의 참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한편, 서툴러 생겼던 가족간 상처들을 회복하는 삶의 전환점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평구는 ‘열린 아버지 학교’를 통해 진정한 아버지의 역할은 이해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교육을 실시, ‘평등한 가정’과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평’을 조성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