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정당 지지율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독주가 여전한 가운데 야권에선 지지율에 변화가 생겼다.
바른정당이 야권에서 9%를 기록하며 2위를 기록했고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각각 7%, 제보조작 의혹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국민의당은 5%로 가장 낮았다.
한국갤럽이 30일 발표한 6월 5주차 정당 지지도에 따르면 민주당의 지지율은 전주대비 2%포인트 하락한 48%를 기록했다.
바른정당은 전주 보다 2%포인트 오르며 9%를 기록해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당은 같은기간 대비 2%포인트 하락했고 정의당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국민의당은 문준용씨 채용특혜 의혹 제보 조작 파문으로 2%포인트 지지율이 하락하며 5%에 머물렀다.
대선 이후 한 달간 바른정당과 한국, 정의, 국민의당 등 야권 지지도는 모두 6~10% 범위를 오르내렸다.
그러나 이번 주에는 한국당과 국민의당이 창당 이래 최저 지지도를 기록했고 바른정당은 올해 1월 기록했던 최고치를 회복했다는 점에서 대비를 이뤘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 26일 바른정당이 새 지도부를 선출한 효과와 한국당 당대표 후보들간 막말 설전, 국민의당 조작 제보 파문이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다.
한국갤럽은 지난 27~29일 전국 성인 1005명을 상대로 95% 신뢰 수준, 표본오차 ±3.1%포인트의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