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2017 충남디자인아카데미 도시디자인탐사단 디자인캠프를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보령시 웨스토피아(밸리홀)에서 성공리에 마쳤다고 보령시가 밝혔다.
건축문화 진흥과 공공디자인 저변확대의 산실인 제10회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캠프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공디자인 추진사례 특강, 우수현장 견학, 대천역세권 탐사활동(경관개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충남도내 4개 대학교(청운·나사렛·백석·상명) 학생 35명과 지도교수 4명이 참가해 이번 공공디자인 개선제안 대상으로 보령시의 대천역세권 주변지역 경관개선사업이 선정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에 따라 보령시에서는 개선제안 주요내용으로 삭막한 철도구조물(교각) 경관개선으로 쾌적한 환경조성 대천역광장, 공원과 연계한 테마공간 조성 근린광장부지,하천주변 유휴공간 부지활용 및 야간 경관개선 대천역과 버스터미널 구간의 보행 경관개선 충청남도가 지향하는 5가지 공공디자인 기본개념을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 등을 제시 하였다.
노경호 도시과장은 “이번행사로 공공디자인의 이해 증진과 대천역세권 주변지역 경관개선의 다각적인 개선방안 도출은 물론
오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우리 보령에서 열리는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의 성공적 수행도 충분히 예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