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대구북부경찰서는 21일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로 20대 여성들을 만나 돈을 받아 송금한 혐의(사기)로 A씨(27) 등 일당 4명을 구속했다.
이 씨 등은 지난 5월 25일 전화금융 사기 피해자인 A 씨(28·여)에게 검찰이 보낸 금융감독원 직원이라고 속이고 미리 찾아두라고 지시한 예금 4천6백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모두 5명으로부터 1억5천만 원을 받아 사기 조직에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들은 검찰과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는 이들의 보이스피싱에 속아 돈을 준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일당은 지난달부터 중국 소재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피해자들의 피해 금액 10%를 수수료로 받는 조건으로 범행에 가담한 것 같다”며 “이들에 대해 여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